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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1인가구 824만 시대…혈연 밖 장례주관·사전의향 제도화 시급08/25 ↗1인가구가 824만 가구를 넘으면서 가족이 없거나 단절된 사람들도 자신의 뜻에 따라 지인이나 비혼 동반자에게 장례를 맡길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현재 일부 지자체에서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시행 중이지만, 전국 공통 절차로 표준화하고 공적 전산망에 보관해야 수년 뒤에도 지정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언론보도[국회입법조사처 ‘늙음과 죽음’ 보고서 분석 ②]고독사 3924명으로 증가…‘사후 수습’보다 관계 회복 먼저08/25 ↗고독사 사망자가 2024년에 3924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50·60대 남성의 위험이 두드러지고 있어요.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전력·통신 사용량 같은 기술 기반 감지와 함께 복지 담당자와 지역 주민의 직접 방문 등 대면 돌봄을 병행해야 해요. 사망을 빨리 발견하는 것에서 벗어나 식사, 주거, 일자리, 정신건강 등 생활 전반을 돌보면서 고립된 사람들이 지역사회와 다시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해요.언론보도상조회사 자금, 대주주 사금고처럼 못 쓴다…할부거래법 국회 통과08/25 ↗국회를 통과한 개정법으로 상조회사가 대주주에게 빌려주거나 보증해주는 자금이 자본금의 50% 이내로 제한돼요. 한도를 초과하면 징역이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한도 내에서도 일정 금액 이상 거래 시 이사회 의결을 거쳐야 하며 공정위에 보고해야 해요. 또한 상조회사의 선수금 운용을 더 투명하게 감시하고 소비자 정보를 통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어요.언론보도선수금 운용 ‘수익 우선’ 제동…업계 부담 커져 1000억원 이상 운용심의위 설치 기준…전문인력·외부자문…08/25 ↗공정거래위원회가 상조회사의 선수금 운용 기준을 강화해서, 수익률보다 계약 이행과 환급금 지급 능력을 우선으로 점검하도록 했어요. 선수금이 1000억원 이상인 대형 상조회사는 별도의 운용심의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야 해서 경영 부담이 늘어날 거예요.공지[입찰공고] 한국상조공제조합 2026년 회계감사 용역08/21 ↗한국상조공제조합이 2026년 외부 회계감사 용역을 2,000만원(부가세 미포함)의 예산으로 공개 입찰하고 있어요. 8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회계법인들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받으며,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회계법인으로서 공인회계사가 용역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해요.언론보도100세 이상 8604명…초고령사회 장례 달라져야 일반 가정 거주 고령자 5명 중 1명 홀로…08/21 ↗지난 10년간 100세 이상 인구가 8604명으로 2.7배 증가하면서, 기존의 가족 중심 장례 방식을 의료·복지·장례 분야가 연계한 체계로 개선할 필요가 생겼어요. 특히 혼자 사는 고령자가 5명 중 1명 정도이고 대부분 가정에서 생활하길 원하므로, 지자체와 복지기관, 장례식장 등이 협력해 미리 장례 계획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해요.언론보도상조상품 계약자 1천107만명…소비자 보호장치도 확대08/20 ↗상조 계약자가 1천107만명을 넘어섰으며, 선수금의 50%를 보전하고 회사 폐업 시 대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체계가 강화됐어요. 상조상품은 예금이나 보험과 달리 장례 발생 시 계약된 인력·차량·물품을 받는 선불식 할부계약이므로, 가입 전에 총 납부액과 환급 시점, 추가비용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언론보도공정위 특수거래감시팀 10월 출범…상조시장 조사·감독 강화08/19 ↗공정거래위원회가 10월 1일부터 상조회사의 할부거래법 위반을 조사하고 제재하는 특수거래감시팀을 신설해요. 이 팀은 약관 심사와 감시 업무를 분리해 영업정지, 등록취소, 과징금 부과 등을 담당하면서 상조시장 감독을 강화하게 돼요.언론보도빈소·유골·디지털 유산까지…장례문화가 바뀐다 화장률 94.9% 속 시설 부족·관외 요금 격차…산분장 확산과…08/18 ↗국내 화장률이 25년 사이 38.5%에서 94.9%로 급증하면서 장례문화가 크게 바뀌고 있어요. 하지만 화장시설이 지역별로 불균형하게 설치돼 있어서 거주지에 따라 이용료가 10배 이상 차이 나고, 산분장 활성화와 SNS·암호화폐 같은 디지털 자산 승계 문제 등 새로운 과제들이 생겼어요. 상조·장례 업계와 정부는 시설 확충과 디지털 유산 관리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어요.언론보도요양병원 개편 본격화…임종·장례 연계 달라진다 의료기능·간병관리 기준 강화…임종실부터 사망진단·시신…08/18 ↗정부가 2026년부터 요양병원을 의료 기능과 간병 수준에 따라 재평가해서,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맡는 병원에는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하고 장기 입원만 하는 환자는 다른 서비스로 연결할 계획이에요. 환자가 돌아가셨을 때 병원은 사망진단부터 시신 인계까지 책임지면서 유족의 장례식장 선택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새롭게 정해졌어요.언론보도“조화 대신 존엄으로”…하이패밀리, ‘녹색장례’ 캠페인 전개08/16 ↗하이패밀리가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줄이고 생화와 무조화존을 도입하는 '녹색장례 선언'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국내에서 매년 1,600톤 이상의 조화가 묘역에 방치되거나 소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생화 확대, 추모 리스 도입 등을 통해 장례문화를 친환경적으로 바꾸려는 것이에요.언론보도산분·화초 추모정원…하이패밀리 ‘별나비’ 개장 예술 조형물과 기억 공간 배치…가족장·녹색장례 활동도 이어가08/16 ↗하이패밀리가 경기 양평군에 산분과 화초를 활용한 추모공간 '별나비 기억정원'을 개장했어요. 이곳은 예술 조형물과 함께 장례 이후에도 유족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추억할 수 있는 정원형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에요. 하이패밀리는 가족 중심의 작은 장례와 녹색장례 캠페인을 추진하며 추모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어요.언론보도대한장례지도사협회, 제2회 리더포럼…AI 활용한 현장관리 모색08/14 ↗대한장례지도사협회가 AI를 활용한 장례 업무 관리 방법을 주제로 리더포럼을 열었어요. 강연에서는 청구서 검증, 일정 관리, 음력 달력 제작 등 AI를 실무 도구로 활용하는 사례들이 소개되었고, 참석자들은 장례지도사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유가족을 성심껏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어요.언론보도나주 장례식장 2곳에 다회용기 공급…세척·회수까지 지원08/13 ↗나주시가 장례식장의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세척·회수까지 지원하고 있어요. 상주와 유족, 장례식장의 부담을 덜면서 조문객들도 음식이 더 정갈하게 느껴진다고 반응하고 있으며, 나주시는 이런 다회용기 사용이 지역 장례문화로 자리 잡도록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에요.언론보도전주승화원 유족 대기실, 실내 공기질 우수성 인정받아08/13 ↗전주승화원이 2024년 7월 신축한 유족 대기실이 한국실내환경협회의 'GA 실내 공기질 우수시설 인증'을 취득했어요. 공조시스템을 갖춰 신축된 대기실은 공기질과 실내환경 관리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전주시설공단은 앞으로도 환경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에요.언론보도옥천 이원면 자연장지 신청 세 번째…12년 갈등 다시 수면 위로08/13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 자연장지를 설치하려는 종교단체가 2014년,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신청했는데, 이번에는 사업 면적을 약 600평으로 대폭 축소했어요. 하지만 주민들은 국도변의 지역 관문 위치를 문제 삼으며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계속 저항하고 있으며, 옥천군은 9월 초까지 법적 요건 심사를 진행 중이에요.언론보도장례식장 투자 격차 커진다…대형시설 확장, 중소시설은 비용 압박08/13 ↗장례식장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형 상조회사와 대학병원 시설은 브랜드와 편의성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반면, 중소 장례식장은 이용객 감소로 시설 개보수와 운영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매출 부진으로 시설이 더 낡아지는 악순환에 빠질수록 대형시설과의 격차가 벌어질 수 있고, 시설이 부족한 지역은 폐업 시 주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어요.언론보도빈소·무빈소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야 일반 장례 조문객 150명 전후…음식비와 부의금 반영한 유가족 순부담…08/11 ↗무빈소 장례는 150만~300만원, 빈소 장례는 조문객 150명 기준 약 800만~1천400만원이 드는데, 두 방식을 비교할 때 같은 항목을 적용해야 실제 비용 차이를 정확히 알 수 있어요. 부의금(평균 9만5천300원)과 조문객 중 식사하는 사람의 음식비(1명당 2만~3만원)를 함께 고려하면 유가족의 실제 순부담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으니, 장례 방식을 선택할 때 총지출뿐만 아니라 부의금을 제외한 순부담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언론보도한국엔딩라이프지원협회, 일본 장례·추모산업 연수단 모집08/10 ↗한국엔딩라이프지원협회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장례·상조업계 종사자를 위한 연수를 진행해요. 연수에서는 일본의 엔딩산업 전시회 ENDEX 참관, 해양장 체험, 반려동물 장묘시설, 유품정리 업체 등을 방문하며 일본의 운영 사례를 배울 수 있어요. 연수비는 1인당 250만원이며 항공료, 숙박, 식사, 통역 등이 모두 포함돼요.언론보도공정거래위원회 [인사]08/10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어요. 이번 인사에서는 28명이 전보되고 9명이 승진했으며, 상조·가맹거래·소비자정책 등 다양한 부서의 인사가 이루어졌어요.언론보도공정거래위원회 [인사]08/10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어요. 김민아, 권영재, 강승빈이 과장급으로 승진했고, 김홍근은 특수거래정책과장으로 전보되어 상조정책을 총괄하게 돼요.언론보도공정위 특수거래정책과장에 김홍근…상조정책 총괄08/10 ↗공정거래위원회의 새로운 특수거래정책과장 김홍근이 12일부터 상조와 적립식 여행상품 등 선불식 할부거래 분야의 정책을 총괄하게 돼요. 김 과장은 전자거래 분야에서의 경험과 하도급 거래 조사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과 할부거래법 개정 등 진행 중인 현안을 이어받을 예정이에요. 상조업계는 소비자 보호 강화에 공감하면서도 새로운 제도가 업계의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요.언론보도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친환경 전환, 세계 최고등급 평가 이끌었다 다회용기 전면 사용으로 일회용 폐기물…08/08 ↗삼성서울병원이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일회용품 폐기물을 80% 줄이고, 생화 근조화를 도입했어요. 이러한 친환경 노력이 인정되어 뉴스위크의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 2026'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전 세계 6천개 병원 중 최고등급을 받은 36곳 중 하나가 됐어요.언론보도광화문 추모공간에 10만명…‘기억하는 장소’가 시민 일상으로 감사의 정원, 전시·해설·공연 결합…장사시설…08/07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은 개장 80여 일 만에 10만 명을 넘게 방문한 추모공간으로, 전시·해설·공연과 역사교육을 결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장소가 되었어요. 장사시설이 단순히 유골을 안치하는 공간을 벗어나 기억을 나누고 문화 기능을 담은 공간으로 변화하면 유족과 지역사회의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언론보도화장률 97.8% 울산, 산분장 수요 어디서 수용하나 해양 이용에 제약…울산하늘공원에 관리형 산분공간 조성…08/07 ↗울산의 화장률이 97.8%로 전국 최고 수준이면서 산분장 수요가 늘어나자, 해양 산분 대신 울산하늘공원에 관리형 산분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이 제안됐어요. 해수욕장과 항만 등 해역 이용 제약이 많아 해양 산분이 어려운 반면, 기존 시설을 활용한 산분은 관리도 쉽고 유족의 추모 장소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공지불법영업으로 인한 소비자피해 주의 안내 및 제보 요청08/06 ↗폐업한 상조회사의 소비자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불법 상조상품 판매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요. 서비스 제공 전에 돈을 내는 계약은 할부거래법상 선불식 할부거래이므로, 등록된 업체에서만 판매할 수 있으며 무등록자와의 계약은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어요. 판매자와 대금 지급 방식을 꼼꼼히 확인하고 의심되는 경우 한국상조공제조합에 문의하거나 제보해 주세요.언론보도해양장 합법화 1년… 법령과 현장 사이 ‘5km의 간극(間隙)’08/06 ↗작년 1월부터 해양장이 합법화됐지만, 비용 절감을 위해 해안선에서 5km 이상 떨어진 지정 구역을 무시하고 불법 영업하는 업체들이 적발되고 있어요. 정부가 내년부터 통계 관리 시스템을 정비하기로 했지만, 지자체의 실시간 감시 권한이 없고 해양장 대행업이 신고 의무가 없는 자유업종이라 근본적인 관리 체계가 여전히 부족한 상태예요.언론보도일본서 해양장 7년 새 6배 증가, 한국도 산분장 제도화로 관심08/06 ↗일본에서 화장한 유골을 바다에 뿌리는 해양장이 2018년 1천64건에서 지난해 6천690건으로 약 6배 증가했어요. 묘지 관리 부담이 없고 후손 감소,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새로운 장례 방식으로 선택받고 있어요. 한국도 2025년 1월부터 산분장 제도가 시행되어 해안선에서 5㎞ 이상 떨어진 바다에서 유골을 뿌릴 수 있게 되었어요.언론보도일본 해양장 1년 새 72% 급증…한국 공공화 검토 일본해양산골협회 가입업체, 2025년도 6천690건…08/06 ↗일본에서 해양장이 1년 만에 72% 증가하며 주요 장례 선택지로 성장하고 있어요. 한국도 올해 1월 해양 산분을 공식 인정한 후 서울에서만 이용이 18% 늘었으며, 부산시는 공공 운영 방안을 검토 중이에요. 해양장은 묘지 관리 부담을 덜고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언론보도김상룡(대구교대 수학과 교수)씨 부인상08/05 ↗전 대구시 여성국장 강명숙씨가 별세했으며, 대구교대 수학과 교수 김상룡씨의 부인상이 4일 오전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3호에서 진행돼요. 발인은 5일 오전 8시이고, 문의는 053-200-6464로 하면 돼요.언론보도김제시, 공설추모공원 설계공모…2030년 상반기 준공 266억원 투입해 봉안당·자연장지 등 조성08/05 ↗전북 김제시가 266억원을 들여 봉안당과 자연장지 등을 갖춘 공설추모공원을 건립하기 위해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어요. 9월 7일까지 설계안을 접수받으며, 2030년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에요. 지금까지 공설 장사시설이 없어서 다른 지역 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돼요.언론보도양평군, 화장로 5기 종합장사시설 추진…주민지원 150억원 유치지역 100억원·주변지역 50억원…08/05 ↗양평군이 화장로 5기를 갖춘 종합장사시설 '양평추모공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치지역에 100억원, 주변지역에 50억원 등 총 150억원의 주민지원 방안을 확정했어요. 시설이 완공되면 주민들이 멀리 나가서 화장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부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언론보도‘전통장례명장 1호’ 유재철, 교원라이프 장례 품격 높인다08/05 ↗교원라이프가 대한민국 1호 전통장례명장인 유재철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했어요. 유 명장은 30여 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장례지도사 교육과 서비스 개선에 도움을 줄 예정이에요. 고인을 존중하고 유족을 배려하는 품격 있는 장례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랍니다.언론보도공정위, 상조회사 선수금·자산 운용 하반기 점검 법정 보전비율 준수 여부 확인…건전한 자금 관리와 소비자…08/05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하반기에 상조회사들의 선수금 보전 비율과 자산 운용 현황을 점검할 계획을 발표했어요. 현재 선수금이 11조 원대로 성장한 상조시장에서 상조회사는 소비자 선수금의 50%를 의무적으로 보전해야 하며, 공정위는 이 법정 기준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해요.공지아가페라이프(주) 소비자피해보상 안내08/04 ↗아가페라이프가 법률 위반으로 폐업함에 따라 한국상조공제조합에서 8월 3일부터 가입자들에게 피해보상을 시작하고 있어요. 문자메시지나 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피해보상금 수령 또는 서비스 신청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보상 신청 기간은 5년입니다.언론보도광산구, 이주민 사망부터 본국 송환까지 장례 안내서 제작 등록·미등록·무연고 외국인별 절차 구분…지원기관과…08/04 ↗광산구가 외국인 주민 사망 시 필요한 행정 신고, 장례, 유해 송환, 보상 절차를 안내하는 자료를 만들었어요. 등록·미등록·무연고 외국인별로 절차를 나누고 대사관 통보, 본국 유해 송환 방법, 보험·보상 제도 등을 담아 정보 공백을 줄이려고 해요. 앞으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국어로 확대해서 지원기관과 함께 활용할 계획이에요.언론보도거래처 조의금 증빙 특례 30만원으로…장례비 결제와는 구분해야08/04 ↗2026년부터 기업이 거래처 관계자 장례에 지급하는 조의금의 세금 공제 한도가 현행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라가요. 다만 영수증 없이 무조건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게 아니며, 부고장·송금내역 등으로 실제 지급 사실을 입증해야 해요. 또한 조의금과 장례식장 비용은 구분하고, 개인이 부담하는 장례비는 상속세 신고 때 별도로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언론보도장기렌탈 업체, 전자제품 사은품처럼 속여 판매?08/03 ↗전자제품 장기렌탈 업체 리시스가 호텔·펜션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노트북을 사은품이라고 속여 판매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데, 실제로는 장기렌탈 계약이라 소비자들이 수백만 원대의 렌탈료를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리시스 대표는 계약 당시 공지했다고 반박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도 관련 업체 점검을 요청한 상태입니다.언론보도롯데렌탈 상조 결합상품에 제동…전자제품 할부금 30% 감액08/03 ↗롯데렌탈이 상조상품과 전자제품을 함께 판매하면서 "무료 사은품"이라고 안내했지만 실제로는 10년간 약 700만 원대의 고액 할부금을 내도록 한 문제로, 한국소비자원이 221명의 소비자 할부금을 30% 감액하도록 결정했어요. 롯데렌탈은 판매 관리 책임이 있다고 판단되어 이번 조정안을 받아들이면 미참여 피해자에 대한 보상계획도 마련될 수 있답니다.언론보도홍콩 영화 ‘장례 중개인’,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 공식 선정 신인 감독 소착롱의 장편…08/01 ↗홍콩 신인 감독 소착롱의 장편영화 '장례 중개인'이 부산국제영화제의 2026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공식 선정작으로 선정됐어요. 이 영화는 20개국 30편 중 하나로, 제작비 확보와 국제 공동제작을 위한 투자자 미팅에 참여하게 돼요. 올해 APM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10월 13일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에요.언론보도무빈소장 선택 늘지만…비용보다 먼저 따져야 할 ‘작별의 방식’08/01 ↗무빈소장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데, 빈소 사용료와 접객음식 비용은 줄일 수 있지만 안치료, 입관실 사용료, 운구차량, 화장 비용 등은 여전히 발생하기 때문에 총액이 아닌 세부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무빈소장은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이 아니라 가족이 고인과 마지막 시간을 보낼 장소와 작별 방식을 새롭게 정하는 선택이므로, 사전에 가족과 함께 장례 방식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해요.언론보도공정위, 2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74개사로 감소 8개사 자본금·대표자 등 10건 변경…계약 전…07/30 ↗선불식 할부거래업체가 2곳 폐업으로 74개사로 감소했으며, 8개사에서 자본금·대표자 등 정보 변경이 있었어요. 소비자는 상조상품이나 여행상품 가입 전에 업체의 정상 등록 여부와 선수금 보전기관(은행, 공제조합 등)을 꼭 확인해야 하고, 업체와 연락이 안 되거나 환급금 지급이 지연되면 공정위 홈페이지에서 등록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언론보도함양군, 공설추모공원 시설·운영 전반 점검07/29 ↗함양군이 공설추모공원의 시설 안전성과 운영 상태를 점검했어요. 배수로·경사면·전기설비 등 주요 시설물과 방문객 이동 경로, 편의시설을 살펴봤으며, 발견된 문제점을 앞으로 보수와 운영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에요.언론보도보람그룹, 5년 연속 ESG 사회공헌 성과 인정받아07/29 ↗보람그룹이 의료봉사, 취약계층 지원, 정보격차 해소, 체육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5년 연속으로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어요. 부산·울산·양산 등에서 병원 지원과 생활필수품 제공에 1억5,000만 원을 기부했고, PC 1,000대 이상을 기증하며 정보격차를 완화했으며, 탁구용품 지원과 헌혈 캠페인도 진행 중이에요. 보람그룹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에요.언론보도부모 잃은 발달장애인, 장례에서 배제해선 안 돼07/29 ↗부모를 잃은 발달장애인이 죽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면 사망 사실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장례에 참여하게 해야 해요.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죽음을 감추면 오히려 오랜 혼란을 초래하며, 장례 참여를 통해 고인과 작별하고 슬픔을 표현한 발달장애인이 더 빨리 회복된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어요.언론보도빈소 없는 장례 늘지만…작별의 시간까지 없애선 안 돼07/29 ↗언론보도고령자 가구 431만…장례 공백 대비해야 고령자 1인가구 246만, 5년 새 47.9%…07/29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으면서 혼자 사는 고령자 가구가 5년 새 47.9% 증가했어요. 가족이 장례를 챙길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공영장례, 사전상담, 사후 행정 지원 같은 체계를 마련하고 상조·장례업계도 독거 고령자의 생전 준비부터 사후 절차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어요.언론보도마을 곁에 남은 청동기 장례유산…주민 손으로 돌보는 홍천 고인돌07/28 ↗강원 홍천의 새홍천로타리클럽이 청동기시대 고인돌인 군업리 지석묘군의 환경정비와 역사 탐방 활동을 펼쳤어요. 1986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 유적지에는 약 16기의 고인돌이 있으며, 주민들이 직접 관리함으로써 훼손을 예방하고 장례문화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있어요.언론보도화장장 예약에 장례 일정 맞추는 서산시민…자체 시설 논의 필요07/28 ↗서산시에 화장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다른 지역 예약에 맞춰 장례를 치르면서 발인 연기로 인한 4일장과 운구비 증가 부담을 겪고 있어요. 서산시의원이 화장 수요 분석과 타당성 조사를 거쳐 숲과 정원을 갖춘 공원형 화장시설 건립을 제안했어요.언론보도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상속 배제?…허위 출생신고에도 입양 효력 가능07/28 ↗정식 입양신고를 하지 않고 출생신고한 경우에도 부모가 실제로 양육 의사를 가지고 자녀로 길렀다면 법적으로 입양 관계가 인정되어 상속권을 가질 수 있어요. 이 경우 생물학적 친자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는 상속권을 빼앗을 수 없으며, 부모 사망 후 거주 기간에 대한 소급 월세 청구도 인정하기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