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한국상조산업협회· 07/20
"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
📝 상조스캔 3줄 요약
상조업계가 더 이상 장례서비스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서, 여행·웨딩·헬스케어 등 일상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확대하고 있어요. 교원라이프·웅진프리드라이프·보람그룹 등 주요 업체들은 10년 안팎의 납입 기간에 고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서비스를 중심으로 전환서비스 이용을 크게 늘렸으며, 이를 통해 회원 유지와 계열사 시너지를 노리고 있어요. 다만 복잡해진 계약 조건과 폐업 시 보상 문제 등이 남아있어 앞으로 소비자 신뢰가 시장의 승패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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