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상조신문· 09/16
적십자병원 장례식장서 억대 ‘뒷돈’…전수조사 촉구
📝 상조스캔 3줄 요약
적십자사 산하 병원 장례식장 직원들이 특정 상조회사나 장례업체를 소개해주고 금품을 받은 적폐가 드러났어요. 서울적십자병원에서는 5명의 직원이 1억 6000만원대를 수수했고, 거창적십자병원에서도 알선료와 허위 염습비 수령이 적발돼 직원들이 파면·해임되었어요. 이런 뒷돈 관행은 유족들이 실제로 내는 장례비용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어서 투명한 업체 선정 과정과 비용 공개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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