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한국상조산업협회· 09/17
적십자병원 장례식장서 억대 ‘뒷돈’…전수조사 촉구
📝 상조스캔 3줄 요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직원들이 유족에게 특정 상조회사나 장례업체를 소개하고 금품을 받은 사건이 적발됐어요. 서울적십자병원에서는 1억6000만원 이상, 거창적십자병원에서도 수백만원대의 뒷돈이 확인됐으며, 대한적십자사는 관련 직원들을 파면하고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에요. 의원들은 투명성 강화와 적십자 산하 장례식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촉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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