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상조신문· 09/11
국내 1호 여성 장례지도사 심은이 “기술보다 오래 남는 것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
📝 상조스캔 3줄 요약
국내 1호 여성 장례지도사 심은이가 대한장례지도사협회 정기 리더포럼에서 25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례지도사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보다 유족을 대하는 태도라고 강조했어요. 그는 고인의 마지막 순간과 유족의 슬픔에 진심으로 임하고, 정해진 절차에 쫓기지 않으면서 가족들이 고인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이후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장례지도사들이 전통적인 절차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고인과 유족의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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