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상조신문· 08/06
광화문 추모공간에 10만명…‘기억하는 장소’가 시민 일상으로 감사의 정원, 전시·해설·공연 결합…장사시설…
📝 상조스캔 3줄 요약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은 개장 80여 일 만에 10만 명을 넘게 방문한 추모공간으로, 전시·해설·공연과 역사교육을 결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장소가 되었어요. 장사시설이 단순히 유골을 안치하는 공간을 벗어나 기억을 나누고 문화 기능을 담은 공간으로 변화하면 유족과 지역사회의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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